일반식품을 비만치료제 등으로 불법 광고・판매한 업체 5개소 적발

- 일반식품을 ‘먹는 위고비’, ‘식욕억제제’ 등으로 광고, 총 324억 원 상당 판매
- 인플루언서는 ‘한 달에 7kg 감량’ 등의 표현을 사용해 개인 후기처럼 불법 광고

2025.08.20 14:33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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